일본의 전 동물보호소 소장 취재 기사 | 2026년 9월 12일 업데이트
5만 마리 넘게 훈련해 온
일본 보호소 소장이 밝히는,
우리 강아지 훈련이
잘 안 되는 이유

기시모토 사나에 씨가 일본의 아침 뉴스 프로그램에 소개됐어요
반려견 배변 훈련 스트레스가 한계에 이르기 전에, 배변 훈련의 새로운 상식과 그 해답을 여기서 확인해 보세요.
하루 100마리가 넘는 보호소 강아지들을 돌봐 온 기시모토 씨는 한 가지 답에 이르렀어요.
잘못은 보호자님의 훈련에도, 반려견에게도 있지 않아요.
강아지의 본능을 거스르는 일회용 배변패드가 문제예요.
가르쳐도 혼내도, 왜 실수가 계속될까요
‘화장실은 여기야’ 하고 가르쳤는데도 또 바닥을 닦고 있어요. 패드를 바꾸고 놓는 자리를 옮겨 봐도 잘 안 돼요. 그런 하루하루에 지치지 않으셨나요?
여기서 생각해 볼 것은 강아지가 무엇을 표시로 삼아 화장실을 찾는가 하는 점이에요.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끝까지 읽어 보세요.
많은 분이 먼저 시도하는 3가지
몇 번을 가르쳐도 배변 실수를 해요. 그럴 때 다음 3가지를 시도해 본 적 없으신가요?
실수하면 혼내요. 훈련소를 알아봐요. 배변 훈련 스프레이를 사요.

일본에서는 훈련소에 맡기는 데 215만 원 정도 드는 플랜도 있어요. 스프레이를 사도 달라진 느낌이 들지 않을 때도 있고요.
‘이번에는 꼭’이라고 생각했는데
돈도 시간도 들였는데 일주일 뒤에는 또 바닥을 닦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배울 수 있을지 막막해지죠.
보호소에서도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어요.
보호소에서는 어떻게 했을까요
기시모토 사나에 씨는 일본의 보호소에서 14년 동안 소장으로 일했어요. 지금까지 돌본 강아지는 4,200마리가 넘어요.
“밥을 주고, 청소를 하고, 몸 상태를 살펴요. 강아지가 많은 보호소에서는 한 마리씩 배변을 가르칠 시간이 부족했어요.”

겨우 새 가족을 만나도, 배변 실수 때문에 보호소로 되돌아오는 아이가 있었다고 해요.
배변 실수 때문에 생명을 잃은 강아지
생후 8개월 된 골든 리트리버 초코도 그랬어요. 순한 아이였는데도 세 번이나 보호소로 되돌아왔어요.

“할 수 있는 건 다 해 봤어요. 이제 한계예요.”
데려가겠다는 사람은 나타나지 않았고, 3일 뒤 초코는 안락사됐어요.
“훈련 전문가인 저희에게도 배변 훈련이 가장 어려웠어요. 구할 수 있었던 생명을 구하지 못했어요.”
강아지는 눈이 아니라 ‘코’로 화장실을 정해요.
강아지가 눈으로 보호자의 지시를 이해한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으신가요?
하지만 강아지는 눈이 아니라 코(냄새)로 주변을 확인해요. 냄새를 느끼는 센서는 사람이 약 500만 개. 강아지는 무려 최대 약 3억 개예요.

‘앉아’나 ‘손’은 손동작을 보고 배울 수 있어요. 하지만 배변패드를 보여 주는 것만으로는 ‘여기서 볼일을 봐’라는 뜻까지 전해지지 않아요.

그냥 냄새로는 의미가 없어요. 필요한 건 ‘페로몬’.
강아지는 원래 어미 개의 소변 냄새를 따라 화장실 자리를 정해 왔어요.

그 냄새의 정체가 바로 ‘페로몬’이라는 특별한 냄새예요.

페로몬이 뭔가요?
강아지끼리 말 대신 주고받는 ‘냄새 편지’예요.
소변 속에 들어 있어서, 다른 강아지에게 ‘여기가 화장실이야’라고 알려 줘요.
강아지만 알 수 있어서 사람은 느끼지 못해요. 좋은 향기나 스프레이 냄새와는 전혀 다른 것이에요.
지금까지의 방법이 잘 안 됐던 건, 페로몬이 없어서예요.
처음에 나온 3가지 방법. 어느 것에도 페로몬이 들어 있지 않아요.
사람의 목소리나 신호는 페로몬이 아니에요. 사람이 없으면 원래대로 돌아가요.
냄새는 있어도 페로몬은 아니에요. 게다가 금방 사라져 버려요.
그저 종이와 플라스틱이에요. 냄새도 페로몬도 없어요. 강아지에게는 그냥 종이와 같아요.
“보호소에서도 이 사실을 모른 채 모든 케이지에 일회용 배변패드를 깔아 두었어요. 페로몬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을 때, 이 성분을 패드 안에 넣을 수 없을까 하고 생각했어요.”
여기서부터 기시모토 씨와 미국 뉴웨일 대학교의 공동 연구가 시작됐어요.
페로몬을 패드 속으로.
이렇게 탄생한 것이 페로몬을 배합한, 빨아 쓰는 배변패드 ‘WANDRY(원드라이)’예요.

패드 안에 페로몬을 넣어, 강아지가 코로 알아챌 수 있는 표시로 삼았어요. 원리는 3가지예요.
패드 속에서 조금씩 전해요
원드라이는 성분을 패드 안에 머금고 있다가 조금씩 밖으로 내보내는 구조예요.
- 안에 넣어요
수분을 흡수하는 부분에 성분을 넣어요. 표면에 뿌리기만 하는 게 아니라 안쪽에 담아 둬요.
- 조금씩 내보내요
성분을 머금는 소재 ‘폴리머’를 사용해요. 한꺼번에 나오지 않고 조금씩 밖으로 나오게 해요.
- 빤 뒤에도 남아요
성분이 남아 있는지, 강아지가 사용하는지를 확인해요. 300회 이상의 세탁을 고려해 튼튼함도 중요하게 여겼어요.

수분을 흡수하고 바닥으로 새는 것을 막는 4겹 구조
패드는 역할이 다른 4개의 층을 겹쳐 만들었어요. 각각 피부에 닿는 역할, 수분을 흡수하는 역할, 아래로 새지 않게 하는 역할, 밀림을 막는 역할을 해요.

보호소 강아지들에게 써 보게 했더니
처음 놓았을 때와 그 뒤의 모습을 살펴봤어요.
처음부터 바르게 사용한 강아지는 89%. 24시간 안에 매번 사용하게 된 강아지는 95%. 보호소로 되돌아오는 강아지는 37%에서 0%가 됐어요.

처음 놓은 날부터 10마리 중 9마리가 그대로 사용했어요.
게다가 빨아서 다시 쓸 수 있어요
보호소에서는 일회용 배변패드를 하루 200장 넘게 썼다고 해요. 계속 사야 하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300회 이상의 세탁을 견디도록 만들었어요.
쓰고 나면 빨아서 다시 같은 자리에. 빠는 동안에는 여분의 패드를 놓아 둬요.
처음에는 밥을 먹은 뒤나 자고 일어난 뒤에 지켜봐 주세요. 잘 사용했다면 그 자리에서 칭찬해 주세요.

- 빨아요
세탁기 표준 코스로 빨면 돼요. 평소 쓰는 세제를 쓸 수 있어요. 가벼운 오염은 물로 헹구는 방법도 있어요.
- 말려요
자연 건조하거나 건조기 저온 설정으로 충분히 말려요.
- 여분과 교체해요
빠는 동안에는 깨끗한 여분을 같은 자리에 놓아요. 화장실 자리를 비우지 않고 쓸 수 있어요.
빨아서 쓸 수 있으니, 새 일회용 패드를 계속 살 필요가 없어요.
사실은
일회용 배변패드보다 저렴해요
일회용 패드와 스프레이는 1년에 약 520,000원. 해마다 들어요. 원드라이는 빨아서 쓰기 때문에 사는 건 처음 한 번뿐이에요.

가장 많이 선택해요
원드라이 6장 세트
₩334,900(세금 포함)
1장당 약 55,817원 · 무료 배송
3년 쓰면 하루 약 306원
- 쓰는 것·빠는 것·말리는 것 3장을 두 곳 분량으로 갖출 수 있어요
- 거실과 침실 등 집 안 2곳에 화장실을 만들 수 있어요
- 1장당 가격이 가장 저렴해요
한 곳에만 둔다면 3장 세트(231,900원)도 있어요. 사이즈는 S·M·L 3가지예요.
90일 동안 집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반려견이 써 줄지, 빨아서 계속 쓸 수 있을지. 집에서 써 볼 수 있도록 90일 만족 보장 ‘초코의 약속’이 함께해요.

도착 후 90일 이내 만족 보장
- ✓반려견이 사용하지 않거나 만족하지 못한 경우, 조건을 충족하면 상품 대금을 환불해 드려요.
- ✓세탁한 제품도 대상이에요. 파손·개조가 없는 본품을 지정된 곳으로 반송해 주세요.
반송 배송비는 고객 부담이에요. 운송장 번호를 제출해 주셔야 해요. 주문 1건당 1회.
혼내기보다, 함께 편안한 매일로
강아지가 움직일 때마다 ‘또 실수하면 어쩌지’ 하고 걱정돼요. “그런 시간을 조금씩 줄여 가고 싶어요.” 기시모토 씨의 말이에요.
‘여기서 잘했네’ 하고 칭찬할 수 있어요. 바닥 닦는 시간이 줄고, 함께 느긋하게 지낼 수 있어요. 그런 매일을 바라며 만들었어요.

혼내는 매일에서 ‘잘했어’ 하고 기뻐하는 매일로.
먼저 반려견과의 일상 속에서 확인해 보세요.
사용한 분들의 후기
보호소에서 일반 가정으로. 직접 사용해 본 보호자분들이 이런 후기를 보내 주셨어요.
김미정 씨경기도보호소에서 데려온 우리 아이는 이전 세 가족에게 ‘훈련이 안 되는 아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안락사될 예정이었어요. 원드라이가 그 아이의 생명을 구해 줬어요. 첫날부터 바르게 사용했고, 그 뒤로 배변 실수는 한 번도 없어요. 그 아이에게 일어날 뻔했던 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나요.
박 씨 부부인천생후 5개월 된 래브라도를 거의 포기할 뻔했어요. 일반 배변패드로는 감당이 안 됐고, 집주인은 나가 달라는 뜻을 내비쳤어요. 사나에 씨의 이야기를 보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해 보자고 마음먹었어요.
우리 아이는 몇 시간 만에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그로부터 3개월, 집 안에서 배변 실수는 한 번도 없어요.
이상훈 씨대구우리 집 12살 아이는 이제 참지를 못해요. 일회용 배변패드에 매달 34,000원 넘게 썼는데도 새곤 했어요. 이 패드는 정말 효과가 있어요. 새지도 않고 냄새도 없어요. 빠는 데도 30초면 돼요.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거예요.
최유진 씨서울소형견과 함께 서울 시내의 좁은 아파트에서 살아요. 재택근무를 하고 있어서 2시간마다 밖에 데리고 나갈 수가 없어요. 이 패드를 작업방에 놓아 두면 매번 꼭 거기서 볼일을 봐요. 사나에 씨 말대로 훈련은 필요 없었어요. 정말 세상이 달라졌어요.
정 씨 가족부산8살 미만 아이 셋과 1살 허스키가 있어요. 일회용 배변패드는(그리고 우리 집 원목 마루도) 너덜너덜해지곤 했어요. 이 패드는 망가지지 않아요. 한 번도 찢어진 적이 없고, 정리가 아주 빨리 끝나서 7살 아이도 도울 수 있어요.
강영호 씨강원도저는 트럭 운전기사인데, 32kg 저먼 셰퍼드를 조수석에 태우고 다녀요. 온라인 쇼핑으로 ‘차량용’ 패드는 닥치는 대로 써 봤지만 전부 소용없었어요. 밀리지 않고, 운전석 쪽으로 새지 않고, 일주일을 달려도 냄새가 나지 않는 건 이것뿐이에요.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사용 전 자주 묻는 질문
바로 사용하나요?
일본의 보호소에서 시험했을 때는 89%의 강아지가 처음부터 사용했어요. 익숙해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강아지마다 달라요. 놓을 자리를 정하고 지켜봐 주세요.
유도 스프레이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스프레이는 표면에 뿌려요. 원드라이는 수분을 흡수하는 부분에 성분을 넣어, 안에서 조금씩 내보내는 구조예요.
성분과 작용은 페로몬의 원리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물어뜯는 아이도 쓸 수 있나요?
원단과 봉제선을 튼튼하게 만들었지만, 무는 정도에 따라 찢어질 수도 있어요. 무는 버릇이 있는 아이는 상태를 지켜봐 주세요.
냄새가 신경 쓰이지 않나요?
냄새의 원인이 되는 균이 잘 늘어나지 않는 층을 넣었어요. 더러워지면 빨아서 깨끗하게 사용해 주세요.
사이즈는 어느 정도인가요?
S: 60×40cm, M: 80×70cm, L: 90×80cm예요. 강아지의 크기와 놓을 자리의 넓이에 맞춰 골라 주세요.
어린 강아지도 쓸 수 있나요?
배변을 배우는 중인 어린 강아지도 쓸 수 있어요. 놓는 자리를 자주 바꾸지 말고, 편안하게 쓸 수 있는 자리를 정해 주세요.
몇 장이 있으면 될까요?
평소 놓아 두는 수량에, 빠는 동안 쓸 여분을 더해서 생각해 보세요. 1장, 3장 세트, 6장 세트가 있어요.
배송은 얼마나 걸리나요?
주문 후 3~6영업일 안에 받아 보실 수 있어요. 무료 배송이에요.
잘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도착 후 90일 이내 만족 보장을 마련해 두었어요. 세탁한 제품도 대상이에요. 반송 조건과 반송 배송비는 90일 보장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